CEO Message

부산항 신항에서 보관과 운송을하나로 연결합니다

씨엠케이로지스틱스 사옥 입구 사인

CMK는 부산항 신항 웅동 배후단지 한 부지에서 화물 보관과 컨테이너 운송을 함께 운영하며, 자유무역지역이라는 지리적 이점과 창고·야드·하역 장비를 갖춘 설비를 바탕으로 고객의 요구사항에 알맞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보관은 2012년에 설립해 2015년부터 물류보관 서비스를 제공해 온 씨엠케이로지스틱스가 맡습니다. 위험물은 관련 법규가 정한 범위 안에서 안전하게 관리·감독하고, 적정 온도가 필요한 화물은 냉동잭 130기(2021년 10월 기준)와 농산물 보관에 특화된 냉장창고에서 조건에 맞게 보관합니다.

운송은 2025년에 설립한 씨엠케이라인이 맡습니다. 냉동·리퍼, 위험물, 보세, 오픈탑, 플랫랙을 포함한 특수 컨테이너 화물을 전국으로 운송하여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배송합니다. 보관과 운송이 한자리에서 이어지기 때문에, 화물을 창고에 들이는 순간부터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끊김 없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CMK는 보관과 운송에 이어, 2027년에는 포워딩까지 연결되는 종합 물류 체계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끊임없이 혁신을 추구하여 부산항 신항을 대표하고, 나아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물류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CMK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씨엠케이로지스틱스(주) 대표이사최명규

YARD STATUS

야드 현황

야드 현황 서비스는
추후 공개됩니다.